모아로 일하기
사이드 패널로 이어 하기
보고 있던 화면을 그대로 맥락으로 넘겨 작업을 시작합니다.
언제 쓰면 좋은가
사이드 패널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가 곧 재료일 때 씁니다. 긴 문서를 읽다가 표만 뽑아 달라고 하거나, 장바구니 화면에서 조건에 맞는 것만 남겨 달라고 할 때처럼요. 반대로 여러 사이트를 옮겨 다녀야 하는 일은 작업 페이지가 낫습니다.
여는 법
오른쪽 위 패널 아이콘을 누릅니다.
또는
⌘I를 누릅니다.패널은 탭마다 따로 열립니다. 탭을 옮기면 그 탭의 대화가 보입니다.
페이지 맥락 붙이기
패널을 열면 현재 페이지가 자동으로 맥락에 붙습니다. 붙은 맥락은 입력창 위에 조각으로 보이고, 필요 없으면 지울 수 있습니다. 선택 영역이 있으면 페이지 전체 대신 그 부분만 붙습니다.
패널에서 시작한 작업
패널에서 시작한 작업도 작업 페이지에 그대로 쌓입니다. 페이지를 떠나거나 탭을 닫아도 작업은 계속 돕니다. 결과가 나오면 알림이 오고, 패널을 다시 열면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.
